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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는 교육청과 학교가 영어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학교에서는 원어민 교사가 교육과정에 맞춰 영어를 지도하고 있으며, 정규 수업 외에도 방과후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진은 금산 지역의 한 학교에서 진행된 방과후 영어 수업 현장을 담은 모습이다. 학생들은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영어를 배우는 과정 자체를 즐겼고, 밝은 표정 속에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엿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이 마련되길 기대해 본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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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