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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상가와 단독 주택이 밀집돼 있고 주차장이 부족해 도로변에 이중 주차를 하는 등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교통 소통이 원활치 못한 지역이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일, 주차대수 59면의 노상 공영주차장을 완공했다.
시는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할 시 예상되는 장기주차 문제와 주변 상가 활성화를 위해 부득이하게 관리자를 투입해 12월 5일부터 유료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영국 자동차관리과장은 “별내동 인구 유입에 따른 주차난 해결을 위해 공영주차장 공급은 물론 ‘주정차 금지구역 내 탄력 운영제’를 확대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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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