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린’맥키스컴퍼니, 노사문화대상서 고용노동부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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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린’맥키스컴퍼니, 노사문화대상서 고용노동부장관상

  • 승인 2016-12-15 16:09
  • 신문게재 2016-12-15 21면
  • 문승현 기자문승현 기자
▲ 15일 서울 CCMM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합동시상식’에서 (주)맥키스컴퍼니가 노사문화대상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이경태 노조위원장,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박근태 사장.
▲ 15일 서울 CCMM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합동시상식’에서 (주)맥키스컴퍼니가 노사문화대상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이경태 노조위원장,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박근태 사장.


구성원-경영진 간 신뢰 최우선 경영철학 실천

산소소주 O2(오투)린을 생산하는 대전·세종·충청대표 주류기업 (주)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는 15일 서울 CCMM빌딩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합동시상식’에서 노사문화대상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맥키스컴퍼니는 2004년 조웅래 회장 취임 후 경영진과 직원 간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년연장 및 임금피크제 도입, 일ㆍ가정 양립과 건강을 위한 매주 가정의날 지정, 마라톤 장려수당, 사내 동호회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과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사문화대상은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 은행대출 금리우대, 신용평가 시 가산점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 문승현 기자 hey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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