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박람회]목원대 맞춤형 정예교육…지역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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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박람회]목원대 맞춤형 정예교육…지역인재 양성

  • 승인 2016-12-19 18:12
  • 신문게재 2016-12-20 10면
  • 김민영 기자김민영 기자
[2017 대학입시정보박람회]

▲ 박노권 목원대 총장
▲ 박노권 목원대 총장
1954년 대전지역 최초의 사립대로 출발한 목원대가 올해로 개교 61주년을 맞았습니다. 목원대는 유수한 전통을 바탕으로 한국 교회의 발전을 이끌어온 수많은 목회자와 지역사회 문화·예술계를 선도해온 수많은 예술가, 국가 백년지대계의 사역을 감당해 온 수많은 교사를 배출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사학으로 자리매김하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정예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원대는 ACE사업에 선정되며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교육부로부터 연간 20억원, 4년간 총 80억원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CK사업에 목원대 4개 사업단이 선정돼 연간 17억9000만원(5년간 총 89억5000만원)의 특성화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사업비를 모두 학생경비로 사용해 대학의 교육여건과 학부교육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고, 경쟁대학 대비 구조개혁대학평가 등에서의 대학 경쟁력을 확보, 대학의 지속성장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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