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중소기업청 평가서 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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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중소기업청 평가서 S등급

  • 승인 2017-01-05 13:44
  • 신문게재 2017-01-05 6면
  • 강우성 기자강우성 기자
대전시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위탁 운영하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전국 60여 개에 달하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가운데 운영실적과 사업추진성과가 가장 우수했다는 의미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평가 받은 등급에 따라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는 이점도 생긴다.

오규환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저성장 시대에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1인 창조 기업의 육성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이디어를 새로운 가치로 창출하는 기업을 집중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만들기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중소기업청 등 관계기관과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대전센터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2011년부터 6년째 운영하고 있는 창업 보육 사업으로,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오는 2019년까지 3차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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