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공장 두레는 지난 1984년 창단해 충북을 근간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종합연희단체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레는 증평문화회관에 상주하며 초연 창작품 등 8회 공연과 함께 지역민을 대상으로 5개월 코스의 난타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공연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증평문화회관에서 창작마당극 ‘착한사람 김삼봉’을 선보인다.
한편,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은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간 상생 협력을 통해 공연장을 활성화하고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충북문화재단 공모 사업이다. 증평군은 지난 3월 이 사업에 선정됐다. 증평=박용훈 기자 yhp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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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