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검사국, 농가 일손돕기로 농촌봉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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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협 검사국, 농가 일손돕기로 농촌봉사 나서

  • 승인 2017-05-21 11:59
  • 신문게재 2017-05-22 6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검사국(국장 김태규)임직원 19명은 지난 20일 논산 양촌면 딸기 재배농가를 찾아 농가일손돕기를 통해 산지 농가의 부족 일손을 지원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충남농협 제공
▲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검사국(국장 김태규)임직원 19명은 지난 20일 논산 양촌면 딸기 재배농가를 찾아 농가일손돕기를 통해 산지 농가의 부족 일손을 지원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충남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검사국(국장 김태규)임직원 19명은 지난 20일 논산 양촌면 딸기 재배농가를 찾아 농가일손돕기를 통해 산지 농가의 부족 일손을 지원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촌면은 딸기 주산지다. 5월에 수확하는 딸기는 유기농으로 재배돼 주로 잼이나 케익, 아이스크림에 들어가는 가공용으로 출하되고 있다.



주말에는 어린이들이 함께 체험하는 가족단위 딸기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다. 딸기수확, 딸기잼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농촌을 체험할 수 있어 주말가족 농부체험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태규 검사국장은 “우리 직원들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실천하고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어가는데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찾아 지속적인 농가일손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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