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상당량의 물이 흘러나왔고 인근 상가 10동과 주택 5채가 침수피해를 입었다. 싱크홀 발생에 따른 차량 피해나 인명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전경찰청은 오전 8 시20분까지 도로를 통제했으며, 현재는 일부 소통이 가능하고 복구공사가 진행 중이다.
![]() |
| 상수도관 파열로 물이 흘러나와 인근 상가와 주택이 침수됐다.<대전지방경찰청 제공> |
상수도관 파열 원인에 대해서는 대전시 상수도 사업본부가 원인 파악 중이며, 장비를 동원해 현장복구 중이다.
김민영 기자 minyeo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민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