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고 바로옆 삼일파라뷰 더스테이’ 열기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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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고 바로옆 삼일파라뷰 더스테이’ 열기 뜨거워

청약 4일간 실수요자들 대거 몰려

  • 승인 2018-01-16 16:24
  • 신문게재 2018-01-17 14면
  •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언론참고 이미지
많은 쳥약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온양고 바로 옆 삼일파라뷰 더스테이 전세형 고품격 임대아파트의 열기는 뜨거웠다.

지난 12일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시작된 최고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대기열이 안보일 정도로 청약접수 첫날부터 마감 날까지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렸다.

삼일파라뷰 더스테이'는 아산시 방축동 131-8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0층 5개동 총 346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품격 마감재와 혁신 평면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내 호텔식 피트니스트 와 작은 도서관이 마련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였으며 학군, 교통, 생활편의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 최고의 입지프리미엄을 자랑하고 있다.

전 세대가 전세매물이 귀한 전용면적 59㎡로 구성돼 있는 점이 특징이고, 2020년 4월 입주하며, 8년 동안 소유권이 없으므로 취득·재산세 등 세제 부담이 없다.

특히 전세기간 이사가 가능하고, 전세권 양도 및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해 계약후 입주시까지 무이자 대출과 전세금에 대하여 공기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가 100% 보증 한다. 또한 희망 시 2028년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모종동 674(이마트 아산점 건너편)에 마련됐다.


아산=남정민 기자 fas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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