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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 파라디아 1차아파트 주민들이 아동 자립기금을 증평군에 전달하고 있다 |
6일 증평읍 창동리 소재 파라디아 1차 아파트 입주자들이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기금으로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증평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입주민 전체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가 한층 크다.
같은 날 증평읍 용강3리 주민들도 증평군청을 찾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증평군민장학회 기탁했다.
이 마을 주민들 역시 십시일반 주민들의 마음을 한뜻으로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증평찬송교회 성도들이 증평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게 전해달라며 롤휴지 30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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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