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마을의 문제와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마을 공동체 활동'세대통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세대통통 사업은 충북도 지역공동체 제안 공모사업 선정으로 증평군과 송산이웃사랑회가 지난 6월 체결했다.
사랑회는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그림그리기, 손뜨개질 등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동체 의식을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좋은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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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