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백진희, 보호본능 자극한 비주얼..'청순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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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백진희, 보호본능 자극한 비주얼..'청순미 발산'

  • 승인 2018-12-0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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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2

KBS 수목극 ‘죽어도 좋아’에서 백진희가 포근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첫 방송부터 시원한 오피스 라이프와 신선한 타임루프 소재로 통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KBS ‘죽어도 좋아’는 전후무후한 오피스물로 화제가 되면서 특히 ‘이루다’ 역의 백진희의 스타일링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죽어도 좋아’에서는 백진희와 공명의 애틋한 놀이터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백진희는 쌀쌀한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 알맞게 그레이 컬러의 패딩으로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후드의 풍성한 라쿤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다운 점퍼로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 갖춘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백진희가 출연중인 KBS ‘죽어도 좋아’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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