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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오는 4월 용인신갈에서 1597세대, 시흥은계 1445세대가 입주하는 것을 시작으로 6월까지 4만7191세대가 입주한다.
지방은 4월 경북 구미에서 3880세대가 입주를 시작해 김해선천 3435세대 등 6월까지 4만7964세대가 입주한다.
전년동기 대비 수도권에서는 입주물량 10.7% 감소했고, 지방은 13% 줄어든 규모다.
충청권 입주예정 아파트를 보면 4월 ▲대전 서구 용문동 현대에코타운 28세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아이파크 905세대 ▲충남 보령시 명천택지개발지구 예미지 1차 480세대 ▲충남 천안시 동남구 72세대 ▲천안시 서북구 333세대가 입주한다.
5월에는 ▲대전 서구 둔산동 더프라임시티 187세대 ▲세종 4-1생활권 리슈빌수자인 784세대 ▲조치원읍 서창리 행복주택 450세대 ▲충북 제천시 신월동 행복주택 420세대 ▲충남 아산시 법곡동 더파크2차 369세대가 입주한다.
6월에는 ▲대전 서구 관저동 더샵2차 954세대 ▲유성구 봉명동 앤터팰리스 299세대 ▲유성구 봉산동 행복주택 578세대 ▲중구 중촌동 영구임대주택 112세대 ▲세종시 2-1생활권 푸르지오 1258세대 ▲4-1생활권 더샵예미지 L4블록 812세대 ▲2-2생활권 트리쉐이드 386세대 ▲충북 보은군 삼승면 행복주택 80세대 ▲보은군 보은읍 영구임대주택 100세대 ▲충남 당진시 합덕읍 한경크리스탈 45세대 ▲천안시 서북구 40세대 ▲천안시 서북부 국민임대 및 행복주택 1146세대가 입주한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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