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청사 전경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당진시 왜목마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관할구역 내 해수욕장 * 왜목 마을(당진시), 안면, 밧개, 천리포, 의항 해수욕장(이상 태안군) 5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금번 점검은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피서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불편함 없이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정부 혁신에 이바지 하고자 해수욕장 개장 이전에 해당 지자체 및 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해수욕장 설치 기준에 따라 해수욕장 이용객의 편의시설, 안전시설, 환경시설, 지원시설 등 전반적인 점검이 이루어지며, 나머지 28개의 해수욕장에 대하여도 지자체별로 자체 점검을 실시토록 할 예정이다.
차상재 담당은 "해수욕장은 우리 충청남도의 자랑스러운 보물"이라고 강조하면서 "올해도 많은 국민들이 바다에서 아름다운 추억과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괘적한 환경과 편의제공,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관내 지자체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27d/117_2026102601001739700074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