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다산역 경기행복주택 사전방문행사 만족도 높아

  • 전국
  • 수도권

경기도시공사, 다산역 경기행복주택 사전방문행사 만족도 높아

-다산역 경기행복주택 입주예정자 사전방문행사
-총 970호 청년·신혼 대상, 9월부터 입주

  • 승인 2019-08-02 07:41
  • 이기환 기자이기환 기자
(사진) 다산역 경기행복주택
경기도시공사, 다산역 경기행복주택 사전방문행사 모습.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7월말 진행한 남양주 다산신도시 내 '다산역 경기행복주택'의 입주예정자 사전방문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전방문 행사는 아파트 준공 및 입주에 앞서 입주예정자가 직접 주택 내부 마감 상태를 최종 확인해 하자보수 등으로 인해 불편사항이 없도록 사전 조치하는 고객만족 행사이다.

사전방문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젊은 계층의 감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건축 디자인이며, 살기 좋은 품격 있는 아파트"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남양주시 다산동 6027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29층, 4개동, 전용면적 24~44㎡, 총 970호 규모의 단지로서,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의 다양한 계층에게 공급되며, 오는 9월 6일부터 입주를 시작해 10월 31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2022년 개통되는 8호선 연장선인 '다산역'(가칭)에 바로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위치에 있으며, 중심상업지역과 바로 마주보고 있고 왕숙천 수변공원이 인근에 있어서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모두 확보한 곳이라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과 신혼부부,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다산 지금A5(2,078호) 등 2022년까지 경기행복주택 1만호를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다.

수원=이기환 기자 ghl551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4.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5.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1.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2.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3.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4.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5.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헤드라인 뉴스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가을이 깊어가는 단양 도담정원에 형형색색의 꽃물결이 펼쳐졌다. 빨강과 분홍, 주황, 노랑빛 백일홍이 단양강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지고, 그 너머로 도담삼봉이 자리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 도담정원에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가을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넓게 조성된 꽃밭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더라도 단양강과 도담삼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일홍에 이어 보랏빛 꽃까지 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달라진 글로벌 진로탐험대, 이제는 순항할 수 있을까. 세종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 심사 과정에서 우려 사항으로 지목된 예산과 장소, 기간 등을 조정하며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변경된 사업 방식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체험 권역을 국내와 아시아 중심으로 조정하고 운영 기간을 줄여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냈다는 점에서 사업 현실화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다만 2027년 1~2월 시행을 앞두고 빠듯한 준비 일정, 국내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화, 겨울방학 중 운영의 적절성, 안전 우려 불식 등은 풀어야..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일면식 없는 지인의 친구 등 3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3·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 B씨는 2010년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 그리고 D씨는 서로 고향 친구 사이다. A씨는 2026년 5월 26일 서북구 성정동 한 포차식당 안에서 피해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격분해 피해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