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토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토요일)

  • 승인 2019-10-1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토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0월 19일(음력 9월 21일) 己丑 토요일 문화의 날



子쥐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인바, 순수하게 대해야 함이라.

24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36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48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60년생 지금 주위에 내 편이 하나도 없음이라.

72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84년생 손재운, 스스로 조심해야 함이라.

96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25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37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게 되리라.

49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61년생 교통사고,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73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5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97년생 너무 급히 서두르면 손해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26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38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50년생 배우자와 음악회나 연극관람을 다녀 오라.

62년생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74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86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98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즐거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眼空一世格(안공일세격)으로 주위 사람들의 추대를 받아 권력을 쥐고 난 후 모든 세상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또 지나치게 교만을 부리는 격이라.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모르면 주위 사람들에게 배척을 받게 될 것인바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27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39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51년생 서류를 잘 보고 도장 찍으라.

63년생 근심했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방비하라.

75년생 부모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87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28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40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52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64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76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88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29년생 집안에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41년생 그동안의 고통에서 해방된다.

53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65년생 계약이 성사되니 걱정 말라.

77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무조건 쉬고 보라.

89년생 이성간에 문제점이 해결될 것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30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42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54년생 아직은 이르다 뒤로 후퇴하라.

66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78년생 먼저 배우자를 생각하라.

90년생 정확하게 보고, 읽고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31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43년생 먼 길을 돌아가지 말고 지름길로 가라.

55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67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79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91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發踪指示格(발종지시격)으로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 쩔쩔매고 있는데 귀인이 나타나 처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격이라. 매듭이 쉽게 풀리게 될 것이며, 그간에 어려웠던 일이 순조롭게 처리되리니 과히 걱정하지 않아도 됨이라.

32년생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44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56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78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80년생 가족들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92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3년생 적선지가는 필유여경이라.

45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57년생 자녀에게 사랑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 주라.

69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81년생 보살펴 준 김에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93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4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46년생 친구들과 상의하라 해결될 것이다.

58년생 내 잘못이 크니 그 사람을 원망 말라.

70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82년생 좋지 않던 지나간 시절을 생각하라.

94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 책이 없으니 어이하리.

35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47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59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71년생 주위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라.

83년생 마음을 주는 것이 더 좋으리라.

95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2.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3.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4. 천안시청 김태기 선수, 철인3종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5. 천안법원, 아산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1.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2.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⑧'] 개표소 설비상황 점검
  3.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4.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5.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헤드라인 뉴스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막을 내리면서 충청 정가의 관심은 23대 국회의원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금강벨트의 지방권력과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23대 총선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이번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지역 정치권 시선은 23대 총선을 향하는 중이다. 물론 이번 지선에서 여야가 전략지인 금강벨트를 놓고 격렬하게 맞붙은 만큼 당분간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이날 허태정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 관계자, 선거운동원, 취재진 등이 대거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캠프 내부에는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허 후보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졌습니다.당선이 확실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캠프는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곳곳에서 "허태정"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캠프에..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차례 폭발 사고가 반복된 가운데, 희생자 상당수가 20대 노동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산 제조 현장의 사망사고가 되풀이되는 동안 그 피해는 생산 현장에 투입된 젊은 노동자들에게 집중됐다. 3일 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망사고 판결문 등을 종합한 결과, 2018년과 2019년, 2026년 세 차례 폭발 사고로 숨진 근로자 13명 가운데 8명이 20대였다. 전체 사망자의 60%가 넘는다. 여기에 올해 사고에서 전신 화상을 입은 중상자 1명도 20대인 것으로 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