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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영5단지 아파트 앞 가·감속차로. (사진=동두천시 제공) |
그동안 주민들은 우회전 차로가 확보되지 않아 만성적인 교통 정체로 인한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지난 8월부터 관련 부서와 기관 간 긴밀한 협의과정을 거쳤다. 이어 실시설계용역 후 신속히 업체를 선정하고, 공사를 조기 발주해 1개월 앞당겨 준공했다.
이번 공사로 인해 우회전 차량의 상시 통행이 가능하게 되는 등 지정체로 인한 주민불편 및 통행안전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불편사항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윤형기 기자 mool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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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