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국회의원, '더 안전한 천안'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5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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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국회의원, '더 안전한 천안'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5억 원 확보

  • 승인 2019-12-12 15:02
  • 김경동 기자김경동 기자
박완주의원_프로필사진
더불어민주당 천안을 박완주 국회의원이 천안 직산 부영아파트부터 매주사거리까지 인도개설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직산 부영아파트 앞부터 성환 매주사거리는 보행축이 단절돼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해당 구간은 동성중학교의 등굣길로도 이용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서라도 보행 동선확보가 절실했으며 개관을 앞둔 북부스포츠센터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서도 인도개설이 반드시 필요한 구간이다.

이에 인도개설공사를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로 서북구 성환읍 매주리와 직산읍 수헐리 지역 주민의 교통환경 개선 및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박완주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등하굣길과 주민들의 보행안전 확보를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5억 원이 확보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완주 의원은 지난 일 년간 업성동 도시계획도로(서북경찰서 뒤) 개설 7억원, 시도14호(입장 가산리~성환 도하리) 개설 7억원, 백석동 환서중학교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 5억원, 신부동 힐스테이트~ 두정동 e편한세상 도시계획도로 개설 3억원, 불당동 번영로 보도육교 설치 3억 원 등 '더 빠르고 안전한 천안'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25억원을 확보했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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