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정치는 쌀농사 잘 지어 밥 문제 해결하는 것”
2016-02-02 18:30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행복 나눔 쌀 드림 행사‘에 참석해 서민을 위한 민생정치를 거듭 강조했다.
김 대표는 “제 직업이 정치인데 정치의 첫 번째 과제는 쌀농사를 잘 지어서 국민 모두가 밥 문제를 걱정하지 않도록 해결하는 것”이라며 “아직도 국민의 밥 문제가 모두 속 시원히 해결되지 못하고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데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야당이 민노총을 중심으로 한 귀족노조에 발목 잡혀 꼭 해야 할 일ㅇ르 하지 못해 국민들이 밥 먹는 걱정을 할 시기가 오고 있어 걱정”이라고 덧 붙였다. 김 대표는 행사 참석 이후 남대문 시장으로 이동해 설을 앞두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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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유튜브 새누리TV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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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유튜브 새누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