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026-08-21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민·연수구2)이 20일 시의회 교육위원회 6층 세미나실에서 '구월2 공공주택지구 원주민 이주대책 및 손실보상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수구 선학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으로 이주..
2026-08-21
파주시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한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정책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파주시 최초로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2026년에..
2026-08-21
인천시 옹진군이 서해5도의 수산자원 회복과 풍요로운 어장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 대청도 선진포구 해역 일원에 어린 조피볼락 약 3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에는 대청면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어촌계장, 지역 어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수산자원 증..
2026-08-20
경기 남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신뢰를 확고히 했다. 공사는 19일, "전국 지방공기업 389곳이 참여한 경영평가에서 평가에서 고객만족도 최고 점수(93.05..
2026-08-20
인천환경공단은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청라사업소 잔디마당에서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 「2026 청라 별이 빛나는 밤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선한 가을밤 사업소 녹지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해 가족이 함께 음악과 별을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2026-08-20
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7일 발생한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붕괴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를 구성하고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조위는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사고 원인을 객관적..
2026-08-20
인천시 미추홀구의회는 19일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고 「미추홀구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와 「AI를 활용한 의정 패러다임 전환 연구회」의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정락재 의원이 대표를 맡은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는 생활폐기물 관리 및..
2026-08-20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는 지난 14일 교내 상아홀과 2기술관에서 '제5회 전국 고교생 전기 자동제어 기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 주최하고 인천폴리텍이 주관했으며, 고용노동부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후원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2026-08-20
신천지예수교회가 소속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불거진 정치적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향후 정치권과의 연계를 차단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신천지예수교회 총회 총무 대행과 12지파장은 사과문을 내고 "최근 본 교회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2026-08-20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정중립', '신속정확'이라는 언론의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흔들림 없이 꾸준히 견지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하고, 심도 있고 건전한 여론을 이끌어온 중도일보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긴 세..
2026-08-20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75년간 '엄정중립'과 '신속정확'의 사시 아래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다양한 현안과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며 지역사회 소통에 힘써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08-20
지방의회의 권한과 독립성을 어디까지 확대할 것인가를 놓고 경기도의회가 본격적인 입법 대응에 나섰다. 핵심은 의회가 필요한 조직을 스스로 꾸리고 예산과 인사를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법 제정을 앞두고 조직권과 예산..
2026-08-20
111만 용인특례시민과 함께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중도일보는 '엄정중립', '신속정확'의 사시 아래 1951년 창간 이후 75년 동안 깊이 있는 취재와 공정한 보도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켜오며, 언론의 사명을 다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
2026-08-20
정론직필의 길을 걸으며 독자와 함께해 온 중도일보의 창간 75주년을 33만 하남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도일보는 1951년 창간 이후 75년간 지역의 목소리를 충실히 전달하고,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을 통해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끄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
2026-08-20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51년 창간 이래 중부권의 역사와 함께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민과 함께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온 중도일보의 발걸음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방시대의 경쟁력은 지역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시민의 힘을 하나로..
2026-08-20
한국농어촌공사가 하남시에 제기한 토지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의 청구 규모가 항소심에서 크게 줄었다. 당초 농어촌공사가 요구한 금액은 약 67억원이었지만 1심 판결에서 약 46억5천만원으로 감소한 데 이어 2심에서는 약 10억1천만원까지 내려갔다. 2심에서만 약 36억2천..
2026-08-20
하남 교산 공공주택지구에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활용할 대규모 교육·문화·체육 거점이 들어선다. 시는 교산지구 1생활권에 조성 예정인 학교복합시설 '어울림(林)캠퍼스'가 교육부의 2026년 학교복합시설 2차 공모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사업비 4..
2026-08-20
뷰티와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일동제약과 나인앤컴퍼니가 새로운 사업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기존 사업의 단순한 협업을 넘어 별도의 합작법인을 출범시키고 관련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키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새 회사가 겨냥하는 시장은 화장품에..
2026-08-20
여주시 읍·면 현장에서 주민들이 실제로 겪는 생활 속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결식이 걱정되는 가구에는 식사를 돕고, 주거시설이 부족한 가정에는 필요한 설비를 마련하는 한편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는 대학생들이 직접 찾아가 힘을 보탰다. 단순한..
2026-08-20
수원특례시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해 일자리 정책이 시민 고용 확대라는 결과로 이어져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산업 기반을 키우고 기업의 투자를 끌어내면서 지역 안에서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구조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해 일자리 정책을 추..
2026-08-20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여주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51년 창간 이후 중도일보는 '엄정중립', '신속정확'의 가치를 지키며 지역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간 상생을 위한 공론의 장과 언론 문화창달 기여 해온 것에 감사합니다. 민선..
2026-08-20
철도망이 없는 안성에서 버스의 역할이 한층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시가 확장되고 생활권이 달라지고 있다. 안성시는 기존 노선을 단순히 손질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시 구조와 실제 이동수요를 함께 살펴 대중교통 체계를 새롭게 설계하기로 했다. 안성의 교통 여건에서 가장 큰..
2026-08-20
경기 광주시의 도시개발 구상이 주택 공급 확대에서 산업 기반 확보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광주역세권에 대규모 주거지를 확보와 동시에 곤지암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해 지역 안에서 일자리와 주거가 연결되는 도시 구조를 만들겠다..
2026-08-20
이천의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얼마나 지원했느냐' 보다 '어디에서 소비하게 만들었느냐'에 초점을 맞추면서 관광객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이천사랑지역화폐를 이용한 관광소비는 153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48..
2026-08-20
오산시가 경부선 철도로 단절된 지역의 연결성을 높이고 오산역 주변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도로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교2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하나로 추진되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와 오산역 환승주차장 연결도로 개설사업이다. 전체 사업은 1.54㎞ 구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