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立市宗图书馆,市宗平生教育振兴院‘轻松人文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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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立市宗图书馆,市宗平生教育振兴院‘轻松人文学’

  • 승인 2016-08-23 17:29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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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月1日起11月24日为止,每周周四晚上7点,国立市宗图书馆大会议室

国立市宗图书馆(馆长 程正熙)与市宗市平生教育振兴院一起,9月1日至11月24日每周周四在3层大会议室运行‘轻松人文学’

本次课堂是以上半期问卷调查为基础,由‘哲学,历史,美术,音乐,心理’领域,共12回组成。

以蔡斯长作家的‘本时代一般人们需要了解的必修教养’作为开始▲改变世界的历史领导1,2▲人生指南▲隐藏在图画里的民间故事1, 2▲各时代(巴罗克风格,古典派,浪漫派时代)古典音乐旅行1-3▲我们在童话里看到的人存在的根源等,进行着多样的内容。

图书馆相关人士表明“聘请专家,安排高水平的教学课程,使人们对平时很难接触到的民间故事及古典的知识得以提高,同时希望通过历史人物和心理治疗,使之成为人们对自己的人生进行反省的时间。”

详细的事项通过国立市宗图书馆得以确认,每次接受先后顺序前100名的申请。/曾妩英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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