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宗艺术中心规模扩大至1000个座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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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宗艺术中心规模扩大至1000个座位

  • 승인 2016-09-22 10:41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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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政中心综合城市建设厅(厅长李忠宰,下面简称行综厅)通过和预算部门协商,在20号表示起初700个座位的行政中心复合都市(行复都市)“世宗艺术中心”将会扩大规模至1000个座位。

“世宗艺术中心”作为大型歌剧,音乐剧,芭蕾等大规模公演以及多用途的公演场所,目标是截止到2019年末的竣工,今年内基本设计将要完成,从明年开始动工。

本次“世宗艺术中心”规模扩大是开放和共享、沟通与合作为基础,根据国民的要求提供行政服务,是政府3.0其中之一目标。
 
幸福厅依据预备妥当性调查,推进“世宗艺术中心”大剧场700座位的规模,参考行复都市的地位等因素对1200个座位的妥当性进行的再调查但是分析后可行性不足。
 
幸福厅是 “幸福都市艺术中心咨询委员会”和对于公演专家的规模扩大必要性的意见为基础,准备采取1000个座位的对案,通过和预算部门的协商,在此期间中断的基本设计也会在今年内再次开始着手。

“世宗艺术中心”会应对将来公演需求设计可能会进一步进行扩建。

幸福厅的相关人员说:“世宗艺术中心的设计和功能等特殊化,将会成为全国人民喜爱的名副其实的幸福都市文化品牌的代表。”/张琳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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