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2017년 1월6일-2017년1월12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2017년 1월6일-2017년1월12일)

  • 승인 2017-01-05 10:00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2017년 1월6일-2017년1월12일)

★물병자리[1.20~2.18]
6일(금) 많은 수입은 지연되고 이득이 없다.
7일(토) 돈에 대한 불안과 지나치게 걱정이 많아지게 된다.
8일(일) 금전운이 되살아난다.
9일(월) 유흥비 지출은 조금 줄여야 한다.
10일(화) 즐거운 소식을 받게 된다.
1일(수)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12일(목) 즉흥적 지출은 삼가야한다.

★물고기자리[2.19~3.20]

6일(금)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7일(토) 성급하게 결정한 일이 불안함을 만들어 낸다.
8일(일) 금전적인부분이 잠시 휴식기를 맞이한다.
9일(월) 좋은 결과를 나타날 것 이다.
10일(화)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11일(수) 갑작스런 목돈이 나갈 수 있다.
12일(목) 새로운 변화가 없는 연애신중하라.

★양자리[3.21~4.19]

6일(금)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7일(토) 새로운 투자처는 진행되기 어렵다.
8일(일) 돈 때문에 인심 잃을 일이 생긴다.
9일(월) 돈 때문에 관계가 상한 인연이 회복될 수 있겠다.
10일(화) 새로운 업무적인 이익과 모험이 시작된다.
11일(수) 가족이나 주변사람들로 인한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12일(목) 스스로 움직여 금전문제를 해결하라.

★황소자리[4.20~5.20]

6일(금)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7일(토) 현실은 두렵고 문제를 만들지 마라.
8일(일) 손실과 근거 없는 소문을 따르는 투자를 조심해라.
9일(월) 금전문제에 당황하게 되는 상황이 일어난다.
10일(화) 금전문제에 대하여 공정하게 임해야 한다.
11일(수) 집중력이 부족해 기회를 놓칠 수 있겠다.
12일(목) 돈은 그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쌍둥이자리[5.21~6.21]
6일(금)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날 수 있다.
7일(토) 고집 부리면 점점 더 문제가 생기게 된다.
8일(일) 여럿 사람과 연결된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9일(월) 위 사람의 조언이 이로운 것이다.
10일(화) 산만함이 반복되는 때이다.
11일(수) 불안정한 금전 운이다.
12일(목)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게자리[6.22~7.22]

6일(금) 정확한 지식 없이 투자로 인한 손실 조심하라.
7일(토) 직장의 이직과 변동도 여의치 않겠다.
8일(일) 자금의 부족과 돈의 분실을 조심하라.
9일(월) 멀리서 올 금전소식을 기다리니 곧 오게 된다.
10일(화) 사람들과 함께 한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11일(수) 여유 있던 잔고가 비어간다.
12일(목) 금전문제에 당황하게 되는 상황이 일어난다.

★사자자리[7.23~8.22]
6일(금) 정확한 지식 없이 투자로 인한 손실 조심하라.
7일(토) 돈 때문에 인심 잃을 일이 생긴다.
8일(일) 지출과 유흥비 지출이 있겠다.
9일(월) 갑작스런 목돈이 나갈 수 있다.
10일(화) 돈을 벌수 있는 기회와 타이밍을 잡게 된다.
11일(수) 직장에서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12일(목) 기대할 바 없었던 연애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게 된다.

★처녀자리[8.23~9.23]

6일(금) 돈에 관련한 기대는 크게 하지마라.
7일(토) 점점 금전운이 좋아지고 있다.
8일(일) 솔로는 만남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9일(월) 금전적 안정감이 생기는 시기.
10일(화) 기대했던 일에 문제가 생기고 고민이 많아진다.
11일(수)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가능성이 있다.
12일(목)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된다.


★천칭자리[9.24~10.22]

6일(금) 그동안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들어오게 된다.
7일(토) 생각보다 나가는 지출이 크다.
8일(일) 내가 선택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의 선택을 기다리라.
9일(월)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주의하라.
10일(화) 금전운이 되살아난다.
11일(수) 돈 문제가 생긴다면 잠시 인내해야 한다.
12일(목) 하나의 연인도 없음서 만인의 연인이 되는 꼴이 난다.

★전갈자리[10.23~11.22]

6일(금) 작은 이익이 꾸준히 들어와 쌓이게 된다.
7일(토) 연애문제는 자연스럽게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다.
8일(일) 약속 잡는 것을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
9일(월) 연인 간에 질투의 시기이다.
10일(화) 금전거래는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11일(수) 좋은 소식들을 듣게 된다.
12일(목) 예민함으로 스트레스가 있겠다.
★사수자리[11.23~12.24]

6일(금) 윗사람의 도움이 있을 수 있다.
7일(토) 사람은 가면이 좋아야한다.
8일(일) 꾸준하게 들어오던 돈이 갑자기 멈출 수 있다
9일(월) 투자의 시기를 놓치는 것으로 보겠다.
10일(화) 있을 때 넘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된다.
11일(수) 힘든 상황에서 서서히 벗어나는 기회가 생긴다.
12일(목) 모든 일이 진행될 때 꼼꼼하게 관리해라.

★염소자리[12.25~1.19]

6일(금) 솔로는 이시기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7일(토) 지키지 못할 약속으로 넘쳐난다.
8일(일) 연인과 기쁜 일이 생긴다.
9일(월) 자신이 스스로 잘 절제하게 될 것이다.
10일(화) 새로운 투자에 대해 신중하게 선택하라.
11일(수) 정신적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연애의 시기이다.
12일(목) 기다리는 소식은 오지 않을 것이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홈쇼핑 판매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3. 두쫀쿠로 헌혈 늘었지만… 여전한 수급 불안정 우려
  4. 대전권 사립대 2~3%대 등록금 인상 결정… 2년 연속 인상 단행
  5. 한국노총 전국 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2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1.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 2026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 예산 75% 증가… 연구재단 29일 설명회
  3. 인미동, 대전.충남통합 속 지방의회 역할 모색… "주민 삶과 민주적 절차 중요"
  4.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성취율 폐지·생기부 기재 축소… 교원 3단체 "형식적 보완 그쳐"
  5.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의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이 수도권에만 집중되면서 지방은 빠졌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네 번째 발표된 부동산 대책인지만, 지방을 위한 방안은 단 한 차례도 담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두고 지방을 위한 부동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역세권 등 수도권 우수 입지 총 487만㎡에 청년·신혼부부 등을 주요 대상으로 양질의 주택 약 6만 세대를 신속히 공급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