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2017 운세] 전갈자리, 새로 시작되는 일에 도전 좋아

  • 운세
  • 주간 별자리

[별자리 2017 운세] 전갈자리, 새로 시작되는 일에 도전 좋아

  • 승인 2017-01-08 10:27
▲ 게티 이미지 뱅크
▲ 게티 이미지 뱅크


[별자리 2017 운세] 전갈자리, 새로 시작되는 일에 도전 좋아

★전갈자리[10.23~11.22]

[상황]
자신이 계획한 만큼의 성과를 얻게 된 해이기도 한 2016년. 지출할 곳에 지출을 하고도 어느 정도 자금의 여유가 있게 된다. 그런 DNA를 갖고 있는 당신이기에 조금 더 노력하면 더욱 직장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방심은 금물. 당신이 준비한 만큼 당신에게 준비되어 있던 모든 행운이 나타나 기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대외적인 환경]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상황의 과로 상태이거나, 다시 활발하게 일을 하게 되어 거래가 활발해지겠다. 돈으로 인한 분쟁이 생길 수 있다.경계선 없는 금전관리는 자신에게 칼이 되어 돌아온다. 오해가 될 일들은 미리 대화를 통해 없애는 것이 좋다. 그동안 극심하게 돈 문제로 힘들었던 사람들에게는 그 상황을 벗어나기도 한다.


[진행과정]
만족스러운 직장운, 거래와 협상에는 유리한 시기이니 이 시기에 진행하면 계약의 성공을 얻을 수 있고 동업자를 구하면 구해질 것이고 새롭게 함께 일할 거래처가 생길 수 있으니 이시기에 부지런히 사람들을 만나 보아야한다.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귀인의 도움이 있겠다.


[방해요소]
비록 지출이 컸다 해도 맘이 홀가분하면 잘 된 일이다.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혹시 본인에게 경사가 있다면 그 경사를 핑계로 나가는 돈이 많다. 그로 인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기니 지금이라도 절제해야 한다. 가능성을 여는 시기.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방해극복]
팀 내의 분열과 구설수도 조심하라. 어울려 일하기 불편 해지는 것 등 스트레스가 많을 때이다. 할 말이 많겠지만 다하고 살 수는 없다. 회식 때 말조심해야 한다. 약속이 미뤄지고 예정된 계약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다짐 받아야 한다. 돈의 흐름이 막히고 가까운 사람과 돈으로 인한 관계의 깨짐을 조심해라.


[결과]
통찰력을 지닌 전갈자리는 여간해서 자신을 오픈하지 않는다. 내면을 중요시 여기기에 사람 속 모르는 것을 싫어하며, 몰입과 열정이 강해서 집착으로 보이기도 한다. 참을성의 달인인 전갈자리는 자신의 신념을 확인할 때 최고의 성취감을 느끼기도 한다. 직장, 사업 점검해 볼 때이다. 소속된 곳이 자신이 원치 않는 곳이었다면 이동을 할 시기이며, 맘에 든다면 더 큰 무대로 전진할 시기. 경험 많은 상사나 전문가의 지혜를 빌려 어려운 문제든 해결 못 할 때는 고민만 하지 말고 따뜻한 차 한 잔 준비해 윗분에게 노크해보라.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시작하게 된다. 시작되는 일에 성과에 대한 확신은 없어서 주저하게 될 수도 있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람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지마라. 각자의 이익이 우선이니 당신에게 등을 돌릴 수 있다.특히 이시기에 가까운 지인과 돈을 빌리거나 빌려 주지마라. 돈도 인맥도 잃는다. 눈 감고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려라. 자금이 어려운 때이니 복지부동하고 있는 것이 좋다.

[직업운]
미뤄지던 결정이 나고 승진, 이직 등의 소식,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이 생긴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미 천사는 당신에게 다가와 있다. 어렵다 생각마라. 주변에서 늘 수호천사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지연되고 있던 일들은 원활하게 결정 난다.

[연애운]
맘에 드는 상대가 있다면, 위안이 되어주고 베푼다면 이성의 관심이나 사랑을 얻는 때. 연인에 대한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연인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게 된다. 연인에 해주고픈 게 많으니 데이트와 선물 등으로 금전적 지출이 많을 수 있다.조금은 자중하라.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확정 연기… 집현동서 제동
  2. '행정수도특별법' 미래 불투명… 김종민 의원 역할론 중요
  3. 이준석 "세종 행정수도 압도적 완성"…하헌휘 시장 후보 지원사격
  4.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5. 신보-하나은행-HD건설기계,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 체결
  1. 중도일보·제이피에너지, 충청권 태양광발전 공동개발 '맞손'
  2. 갤러리아 센터시티, 대규모 리뉴얼 진행...신규 브랜드 입점·체험 콘텐츠 강화
  3. 대전 동·서부 초등학생 '민주주의' 몸소 느끼는 '학생의회' 활동 시작
  4.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위례·통정한마음봉사단,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5. 대전 올해 개별공시지가 1년 새 2.20% 올라

헤드라인 뉴스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코로나 19시기를 겪으면서 음식 배달업은 생활형 소비 인프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닿아있다. 식당을 차리는 것보다 초기 창업비용이 적게 발생하고, 홀 서빙 등에 대한 직원 인건비 등도 줄다 보니 배달업에 관한 관심도 커진다. 주문량이 많은 곳에서 창업해야 매출도 뒤따르는 만큼 지역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빅데이터가 분석한 대전 배달 상권 핫플레이스를 분석해봤다.1일 소상공인 365에 따르면 대전 배달 핫플레이스는 유성구 온천2동 '유성고속터미널' 인근이다. 배달 핫플레이스란 배달 주문량이 기타 상권 대비 높은 장소를 뜻..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지역의 맛집, 명소 등 다채로운 관광콘텐츠가 박람회 열풍을 타고 전국에 알려지고 있다. 단순 관광자원 홍보를 넘어 맛을 겸비한 미식 관광으로 차별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지도를 창출할 것이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국내 관광·여행 산업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관광과 미식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같은 시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역시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도시환경에 적합한 국내 육성품종과 자생식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세종시문..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목원대가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현직 총장의 기념사 대신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한 초대 학장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쟁 직후 대학을 세운 첫 세대의 교육 철학을 오늘의 기술로 다시 불러내며 대학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형식이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대학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기도 했다. 목원대는 30일 오전 11시 대학 채플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구성원들은 '진리·사랑·봉사'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