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1월13일-1월19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1월13일-1월19일)

  • 승인 2017-01-13 13:43














[★주간 별자리 운세]염소자리(2017년 1월13일-1월19일)

★물병자리[1.20~2.18]
13일(금) 작은 기부를 할 일이 생기기도 한다.
14일(토) 현실에선 항상 손해를 본다.
15일(일) 직장에서 경쟁자를 주의하라.
16일(월) 자신의 비법은 알려줘도 따라하지 못한다.
17일(화) 내 마음을 속이면 상대도 나를 속인다.
18일(수) 지금은 일을 늘리지 말아야 한다.
19일(목) 포기한 관계들이 회복되고 오해는 풀린다.

★물고기자리[2.19~3.20]
13일(금) 금전적 이익은 늘어나겠다.
14일(토) 직장서 불공평한 대우에 불만이 생긴다.
15일(일)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겠다.
16일(월) 혼자서 힘들어 하지마라.
17일(화) 즐거운 시기 예상.
18일(수)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19일(목)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양자리[3.21~4.19]
13일(금) 받기로 한 돈을 받기도 어렵다.
14일(토) 유혹은 물리쳐라.
15일(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16일(월)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시작하게 된다.
17일(화)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18일(수) 돈을 벌수 있는 기회와 타이밍을 잡게 된다.
19일(목) 실패할 투자는 달콤하게 다가온다.

★황소자리[4.20~5.20]
13일(금) 소통하는 게 유리하다.
14일(토) 과욕은 손실로 이어진다.
15일(일)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이 생긴다.
16일(월) 금전적인 문제로 불화가 예상된다.
17일(화) 좋은 소식들을 듣게 된다.
18일(수) 가랑비에 옷 젖는다.
19일(목)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쌍둥이자리[5.21~6.21]
13일(금) 연인 간에 질투의 시기이다.
14일(토) 돈이 들어와도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다.
15일(일) 연애에 미련이 생긴다.
16일(월) 노력한 만큼의 금전적인 이익이 돌아올 것이다.
17일(화) 업무에 혼동이 오니 실수로 손해를 입을 수도 있다.
18일(수) 연인과 관계가 더욱 진전하게 된다.
19일(목) 묶인 자금이 풀린다.

★게자리[6.22~7.22]
13일(금) 성급하게 결정한 일이 불안함을 만들어 낸다.
14일(토) 사랑한다면 져 주는 것도 배려이고 사랑이다.
15일(일) 갑작스런 목돈이 나갈 수 있다.
16일(월) 승진이나 계약 등 좋은 일들이 생기겠다.
17일(화) 진행해온 일의 성과를 빼앗길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
18일(수) 자금의 부족과 돈의 분실을 조심하라.
19일(목) 기대한 곳에서 이익이 지연된다.

★사자자리[7.23~8.22]
13일(금) 귀인의 도움이 있는 날.
14일(토) 묶인 자금이 풀린다.
15일(일) 서두르지 않고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하라.
16일(월) 빚은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17일(화) 업무의 방해가 생기겠고 그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된다.
18일(수) 일이 많아져도 술술 풀려 나간다.
19일(목) 돈에 대한 불안과 지나치게 걱정이 많아지게 된다.

★처녀자리[8.23~9.23]
13일(금) 삼각관계를 조심하고 충동적인 말을 하지마라.
14일(토) 나가는 지출과 이익이 없는 금전 다툼에서 손해가 있겠다.
15일(일) 연애에 관련된 애매한 일들이 결정을 해야한다.
16일(월) 급하게 한 결정이 이익을 만든다.
17일(화) 직장의 이직과 변동도 여의치 않겠다.
18일(수) 직장에서 너무 신중해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19일(목) 문제들이 방향전환을 통해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천칭자리[9.24~10.22]
13일(금) 하나의 연인도 없음서 만인의 연인이 되는 꼴이 난다.
14일(토) 새로운 정보를 얻기도 하겠다.
15일(일) 돈 문제로 실망스러운 일이 생긴다.
16일(월) 아직 남은 기회가 있으니 재정비하는 것이 좋겠다.
17일(화) 그동안 갈등하던 투자에 드디어 이익이 난다.
18일(수) 동안 포기하고 싶던 힘든 일은 해결할 수 있게 된다.
19일(목) 업무의 실수를 조심해라.

★전갈자리[10.23~11.22]
13일(금) 감당해야할 지출이 늘어나니 자금압박이 심해진다.
14일(토) 안정을 바탕으로 한걸음씩 가야 하는 것이다.
15일(일) 이쪽저쪽 모두 좋은 사람으로 남지마.
16일(월)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17일(화) 예정된 계약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해야한다.
18일(수) 자금 등 금전적인 부분이 잠시 휴식기를 맞이한다.
19일(목) 직장 내 동료들과도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사수자리[11.23~12.24]
13일(금) 사기의 위험이 있다. 금전적으로 주의하라.
14일(토) 돈 얘기는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15일(일) 직장에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16일(월)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17일(화) 괜찮은 모임회에 나가보라.
18일(수) 중대한 상황에서 우유부단해진다.
19일(목)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염소자리[12.25~1.19]
13일(금) 돈을 벌수 있는 기회와 타이밍을 잡게 된다.
14일(토) 동료와 마음이 맞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다.
15일(일) 팀 내의 분열과 구설수도 조심하라.
16일(월)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17일(화) 긍정적 변화의 힘이 강해진다.
18일(수)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19일(목) 새로운 인맥을 통해 좋은 일이 시작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