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1월20일-1월26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1월20일-1월26일)

  • 승인 2017-01-20 15:20














[★주간 별자리 운세](2017년 1월20일-1월26일)

★물병자리[1.20~2.18]
20일(금) 업무에 실수로 손해를 입을 수도 있다.
21일(토) 받을 돈이 있다면 먼저 말을 해야 한다.
22일(일) 뜬소문으로 인한 갈등을 생긴다.
23일(월) 사랑하는 사이라도 삐걱거리는 시기가 있다.
24일(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일은 성과가 있다.
25일(수) 직장에서 주목을 받겠다.
26일(목) 돈 문제로 친구나 연인을 잃을 수 있다.

★물고기자리[2.19~3.20]
20일(금)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이익이 될 것이다.
21일(토)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22일(일) 힘들땐, 주변에 도움을 청해라.
23일(월)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라.
24일(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할 수 있다.
25일(수) 나간 돈이 들어오고 금전적 이익이 쌓이기 시작.
26일(목)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이 필요하다.

★양자리[3.21~4.19]
20일(금) 일들이 숙제가 해결되듯 하나씩 풀려 나간다.
21일(토) 연인 간에 불안정한 마음이 생긴다.
22일(일) 직장 운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23일(월) 직장에선 보이지 않는 암투가 시작된다.
24일(화) 지금 하던 일을 마무리해야 할 때다.
25일(수) 사소한 지출은 줄여야한다.
26일(목)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황소자리[4.20~5.20]
20일(금) 근거 없는 소문을 따르는 투자를 조심해라.
21일(토) 사람들과 교류에 문제가 생기겠다.
22일(일) 손실의 징조가 보인다.
23일(월) 지금 무리해서 일을 추진하지마라.
24일(화) 따뜻한 인간관계를 가지기에 좋은 때.
25일(수) 금전운이 되살아난다.
26일(목) 목표하던 일의 일차적 성공.

★쌍둥이자리[5.21~6.21]
20일(금) 투자를 한다면 좋은 소식 있겠다.
21일(토) 믿었던 인간관계의 배신과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22일(일) 금전의 이익이 생기니 되도록 속 태우는 것 자제해라.
23일(월)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24일(화) 서로 분명한 선을 긋고 만나야 한다. *금전운★
25일(수)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겠다.
26일(목) 일들이 숙제가 해결되듯 하나씩 풀려 나간다.

★게자리[6.22~7.22]
20일(금) 동료들과도 화합하고 일도 술술 풀린다.
21일(토) 금전 소식은 늦게 연락이 닿을 것이다.
22일(일) 직장에서 힘든 상황이 될 수 있겠다.
23일(월) 슬픔과 자금이 비워지는 고통을 같이 겪는다.
24일(화) 일이 하기 싫고 의욕이 떨어진다.
25일(수) 그동안 싸운 연인들은 갈등이 해소 될 수 있다.
26일(목) 자잘하게 많은 지출이 예상된다.

★사자자리[7.23~8.22]
20일(금) 용기 있는 고백이 상대를 나의 것으로 만든다.
21일(토)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된다.
22일(일) 화해하고 넘어가라.
23일(월) 수금하길 포기한 곳에 전화를 해보라.
24일(화) 직장에서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25일(수) 돈은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26일(목) 연애는 적당히 조율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처녀자리[8.23~9.23]
20일(금) 여력을 살핀 후에 투자를 생각하라.
21일(토) 금전을 채울 생각하지 말라.
22일(일)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23일(월) 결정사항에서 대처하는 일이 생긴다.
24일(화) 불법거래의 유혹이 있을 수 있겠다.
25일(수) 소중한 여인을 잃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26일(목)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 게 좋다.

★천칭자리[9.24~10.22]
20일(금) 진취적인 행동이 성취를 부른다.
21일(토) 금전 다툼에서 손해를 조심하라.
22일(일)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23일(월) 축의금이 새어나간다.
24일(화) 새롭게 진행하려는 일은 미뤄질 수 있다.
25일(수) 인색한 사람은 주변의 원성을 들을 수 있다.
26일(목) 좋은 소식을 듣게 되고 좋은 일들이 생기겠다.

★전갈자리[10.23~11.22]
20일(금) 직장에서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21일(토) 일이 잘 풀리겠다.
22일(일)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주의하라.
23일(월) 주변에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다.
24일(화) 사람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지마라.
25일(수) 돈이 들어와도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다.
26일(목)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사수자리[11.23~12.24]
20일(금) 뿌린 대로 거둔다.
21일(토)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22일(일)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23일(월) 소득은 많은데 남는 돈이 없다.
24일(화) 급한 것부터 진행을 해가는 것이 좋다.
25일(수) 지출관리를 못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26일(목) 빌려준 돈은 돌아오지 않은다.

★염소자리[12.25~1.19]
20일(금) 인색한 사람은 주변의 원성을 들을 수 있다.
21일(토) 소신껏 과하게 무리 않고 움직이면 좋은 운이다.
22일(일) 연인과 전화통화가 유일한 대처법이다.
23일(월) 여러 기쁜 일 들이 있으니 돈 문제로 즐겁겠다.
24일(화) 곤란한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5일(수)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26일(목) 엉뚱한 곳에 지출이 생기게 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홈쇼핑 판매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3. 두쫀쿠로 헌혈 늘었지만… 여전한 수급 불안정 우려
  4. 대전권 사립대 2~3%대 등록금 인상 결정… 2년 연속 인상 단행
  5. 한국노총 전국 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2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1.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 2026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 예산 75% 증가… 연구재단 29일 설명회
  3. 인미동, 대전.충남통합 속 지방의회 역할 모색… "주민 삶과 민주적 절차 중요"
  4.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성취율 폐지·생기부 기재 축소… 교원 3단체 "형식적 보완 그쳐"
  5.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의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이 수도권에만 집중되면서 지방은 빠졌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네 번째 발표된 부동산 대책인지만, 지방을 위한 방안은 단 한 차례도 담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두고 지방을 위한 부동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역세권 등 수도권 우수 입지 총 487만㎡에 청년·신혼부부 등을 주요 대상으로 양질의 주택 약 6만 세대를 신속히 공급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