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중국어교실] 공유"날이 적당한 어느날 이 고려남자의 신부 되어줄 래?”(yao bu yao zai tian qi zheng hao de zhe yi tian cheng wei zhe ge gao li nan ren de xin niang?)

  • 문화
  • 중국어교실

[도깨비, 중국어교실] 공유"날이 적당한 어느날 이 고려남자의 신부 되어줄 래?”(yao bu yao zai tian qi zheng hao de zhe yi tian cheng wei zhe ge gao li nan ren de xin niang?)

  • 승인 2017-01-23 15:08
  • 강화 기자강화 기자
▲ 도깨비 방송화면 캡쳐
▲ 도깨비 방송화면 캡쳐


[도깨비, 중국어교실] 공유”날이 적당한 어느날 이 고려남자의 신부 되어줄 래?”(yao bu yao zai tian qi zheng hao de zhe yi tian cheng wei zhe ge gao li nan ren de xin niang?)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15회

신(공유)과은탁(김고은)은 캐나다에서 다시 만났다. 은탁은 자꾸만 맞닥뜨리는 이상한 장면들을 떠올르고 캐나다 곳곳늬 추억은 잊혀진 기억의 문을 두드렸다.

--‘도깨비’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도깨비(공유): “오늘 날이 좀 적당해서 하는 말인데,니가 계속 눈부셔서 하는 말인데 그 모든 첫사랑이 너였어서 하는 말인데 또 날이 적당한 어느날 이 고려남자의 신부가 되어줄래?”
“因为今天天气刚刚好我才要说,因为你一直很耀眼,所以才要说,因为所有的初恋都是你所以才要说,要不要在天气正好的这一天成为这个高丽男人的新娘?”
“Yin wei jin tian tian qi gang gang hao wo cai yao shuo,yin wei ni yi zhi hen yao yan wo cai yao shuo,yin wei suo you de chu lian dou shi ni suo yi cai yao shuo,yao bu yao zai tian qi zheng hao de zhe yi tian cheng wei zhe ge gao li nan ren de xin niang?”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드디어 간신 박종헌(김병철)이 모습을 드러냈다.종헌은 은탁(김고은)과 써니(유인나)의 주위를 위험하게 맵도는데… 중헌은 도깨비(공유)와 저승사자(이동욱)을 파국으로 몰기 위해 계획을 실행해 나갔다.드디어 도깨비와 저승사자는 덕화(육성재)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느끼기 시작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