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3월 13일~3월 19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3월 13일~3월 19일)

  • 승인 2017-03-12 15:00













금주의 별자리 운세 (2월 20일~26일)
연애·직업·금전운은?

염소자리(12.25~1.19)
[연애운]
서로가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다. 패턴의 변화를 갖기 위해 준비할 것.
[직업운]
계획했던 일이 틀어져 손해를 볼 수 있다.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해 절도있게 진행해라
[금전운]
연체·대출 등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지내는 게 좋다.

물병자리(1.20~2.18)
[연애운]
연애 만족도가 높은 시기로 자주 만날 것.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직업운]
자신감을 가지면 일이 잘 풀리는 시기. 취업준비생은 윗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라.
[금전운]
금전 지출에 선택할 일이 생기겠다. 이도저도 선택하기 어렵다면 기다려보라.

물고기자리(2.19~3.20)
[연애운]
유혹과 유흥이 가득한 연애의 시기다. 즉흥적인 감정과 관계에 주의하라.
[직업운]
인간관계를 우선시하면 좋은 일이 있겠다. 정신적인 교류를 만드는 게 성공의 길
[금전운]
본인의 직감을 믿어라. 자금을 새롭게 정리해야 한다.

양자리(3.21~4.19)
[연애운]
소개팅 해달라고 졸라라. 나가면 반드시 솔로탈출 꿈꿀 수 있겠다.
[직업운]
업무에 혼동이 오니 실수로 손해를 입겠다. 빠져나가는 길은 타인의 시선에서 볼 것.
[금전운]
사기성 유혹을 조심하라. 이익을 못 볼 곳에 엉뚱한 기대하지 말 것

황소자리(4.20~5.20)
[연애운]
어제 들은 유머를 오늘 들어도 웃어야 한다. 작은 이벤트를 진행해봄이 좋겠다.
[직업운]
소문이 일을 방해하니 은밀히 진행할 것. 줄타기 하지말고 가만히 있는 게 좋다.
[금전운]
성급하게 결정한 일이 불안함을 만든다. 자금의 여유보다 지출할 곳이 더 많다.

쌍둥이자리(5.21~6.21)
[연애운]
많은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말뿐인 연애로 신뢰받지 못할 것.
[직업운]
지금 고통은 훗 날을 위한 고통일지 모른다. 자신감을 갖고 전진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
[금전운]
고정수익이 생길 수 있다. 고생한 만큼의 대가가 들어오게 될 것.

게자리(6.22~7.22)
[연애운]
함께 진행할 일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된다. 싱글은 이성을 소개 받을 수 있겠다.
[직업운]
일에 대한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동료들 간에 이기심으로 분란이 생긴다.
[금전운]
체면으로 포기한 돈들이 너무 많아진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사자자리(7.23~8.22)
[연애운]
상대를 말로 상처를 입히기 쉬운 때다. 감정만 가라앉히면 서로 다툴 일이 없겠다.
[직업운]
꾸준히 해온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업무와 성과를 뺏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
[금전운]
중심을 잘 잡고 금전의 방향성을 잡아라. 돈 관리 잘해온 사람에겐 걱정 없는 한 주.

처녀자리(8.23~9.23)
[연애운]
성급하지 않게 다가가는 것이 좋다. 차분하게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좋겠다.
[직업운]
동료들과 맞지 않아 스트레스 주의보.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로는 웃어라.
[금전운]
포기한 기회의 회복, 포기한 돈이 들어온다. 돈 때문에 관계가 상한 인연이 회복되겠다.

천칭자리(9.24~10.22)
[연애운]
상대의 단점만 보여 콩깍지가 벗겨지겠다. 서로를 배려하며 슬기롭게 지내라.
[직업운]
직장 경쟁자가 뒷담화의 원흉이 되겠다. 취업준비생은 사기취업에 주의하라.
[금전운]
여러번의 조율로 간신히 결과를 얻을 것. 투자와 금전 소식이 지연되겠다.

전갈자리(10.23~11.22)
[연애운]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이 곤란할지도.
[직업운]
직장 내 구설수를 조심하라.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는 게 좋겠다.
[금전운]
지출할 돈이 많아도 참고 인내해야 한다. 저금이 필요한 시기다.

사수자리(11.23~12.24)
[연애운]
약속에 차질이 생겨 감정적으로 부딪힐 것. 참고 인내하면 별 탈 없이 지나가겠다.
[직업운]
미리 예측해서 움직이지 말라. 사람들과 교류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금전운]
감언이설에 속아 돈을 잃게 될 수 있다. 적금을 타도 숨겨놓고 보는 게 좋겠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4.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5.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1.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2.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3.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4.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5.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