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3월 20일~3월 26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3월 20일~3월 26일)

  • 승인 2017-03-19 15:00













금주의 별자리 운세 (2월 20일~26일)
연애·직업·금전운은?

염소자리(12.25~1.19)
[연애운]
여러 가지의 이벤트가 생기게 된다. 스킨십이 아닌 정신적으로도 둘만의 여행은 꼭 필요하다.
[직업운]
구설수로 인한 관계의 악화가 될 수 있겠다. 불화의 조짐을 보일 땐 약속을 미루는 게 좋다.
[금전운]
새로운 수익원으로 금전문제가 해결되겠다. 새로운 투자의 기회가 오기도 한다.

물병자리(1.20~2.18)
[연애운]
연인의 친구, 가족을 만나는 자리는 되도록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낮만 붉어지겠다.
[직업운]
생각지도 않은 일이 생겨 대처가 막막하다. 이 시기가 지나면 제 자리를 찾고 괜찮아질 것.
[금전운]
꼭 필요한 곳의 지출인지를 생각해보라. 경·조사비용 지출도 함께 늘어나겠다.

물고기자리(2.19~3.20)
[연애운]
일과 자금 때문에 데이트하기 부담스럽다. 억지로 노는만큼 흥겹지 않다.
[직업운]
급한 성격은 자기 자신을 들들 볶을 것이다. 코너에서 속도를 줄이는 센스를 보일 때다.
[금전운]
그동안 밀려있던 돈들이 이제야 들어온다. 포기했던 자금들을 확인 해보라.

양자리(3.21~4.19)
[연애운]
상대방이 자신에게 소홀해 감정이 상하겠다. 상대를 위한 것을 먼저 해주는 게 좋겠다.
[직업운]
균형을 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때. 업무평가에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균형을 잡을 것.
[금전운]
말을 주의해야 하는 한 주가 되겠다. 돈을 잃게 되겠다. 정보와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황소자리(4.20~5.20)
[연애운]
연인의 이기심에 대해 실망이 깊어질 시기다. 자신의 고민을 상대에게 표현하지 않는 게 좋다.
[직업운]
이익의 분배에 대해 문서로 명확히 해둘 것. 선입견을 벗고 다시 봐야 피해를 면한다.
[금전운]
축의금 등 사소한 동정심의 지출이 있겠다. 금전 운은 좋으니 투자한 것은 다시 돌아올 것.

쌍둥이자리(5.21~6.21)
[연애운]
오버하지만 않으면 연인사이의 좋은 시기가 되겠다. 관심 있는 이성에겐 대시해도 좋다.
[직업운]
진행하던 일의 중단과 퇴사등도 있겠다. 변화를 예감하지 못하면 혼자 손해를 볼 것
[금전운]
돈을 수금, 빌리는 교섭은 잘 되겠다. 무리한 투자계획만 피하는 게 좋겠다.

게자리(6.22~7.22)
[연애운]
연애에서 상대에게 져주는 게 필요하다. 자존심을 내세우면 관계가 꼬이겠다.
[직업운]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유지하라. 희망을 현실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때다.
[금전운]
감당해야 할 지출이 늘어나겠다. 자금압박이 심해지니 지출관리에 신경 써라.

사자자리(7.23~8.22)
[연애운]
반응이 없는 연인은 계속 사귈지 고민해라. 흐름을 거스르는 연애운이 있겠다.
[직업운]
시간을 갖고 소식을 기다리는 게 좋겠다. 거래처와의 교섭 운이 좋다.
[금전운]
자신이 만족할만한 자금의 여력이 생긴다. 여러 가지 지출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처녀자리(8.23~9.23)
[연애운]
기존의 연인은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할 것이다. 정신적 사랑보단 스킨십이 더 필요한 시기다.
[직업운]
직장에서 다툼과 분쟁이 생긴다. 타인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 게 최선이다.
[금전운]
지출이 늘어나 마음이 급하다. 큰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하지 않는 게 좋다.

천칭자리(9.24~10.22)
[연애운]
연인보다 다른 일에 더 관심이 생기는 때다. 사랑은 다음에! 관심있는 일에 집중할 것
[직업운]
자존심을 내세우면 명예가 실추될 수 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금전운]
스스로 움직여 금전문제를 해결하라. 신용카드에 의지하면 손해를 보겠다.

전갈자리(10.23~11.22)
[연애운]
의지박약으로 삼각관계에 놓일 수 있겠다. 정확하게 바라보면서 상대를 점검할 것.
[직업운]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일을 처리할 것. 노력하고 관찰하면 그것은 자신의 것이다.
[금전운]
돈의 낭비가 예상되는 한 주가 되겠다. 모아둔 돈이 흘러나가 속이 쓰릴 것.

사수자리(11.23~12.24)
[연애운]
자신이 이끌리는 쪽으로 움직여라. 내면을 보면 새로운 연애 출발도 가능하다.
[직업운]
타인과 함께 진행하는 일은 주의해라.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내 일에 집중하는 게 좋겠다.
[금전운]
연체금, 대출금 등 빚 독촉에 시달리겠다. 이번 주엔 눈 감고 귀 막고 지내는 게 좋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4.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5.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1.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2.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3.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4.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5.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