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骚扰嫌疑’温流,‘青春时代2’中下车… 后任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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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骚扰嫌疑’温流,‘青春时代2’中下车… 后任是?

  • 승인 2017-08-16 14:41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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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提供
▲ JTBC提供


SHINEE温流因为夜店‘性骚扰嫌疑’从 JTBC电视剧‘青春时代 2’中下车。

‘青春时代2’的制片方在16号向各媒体表示,“温流将会从电视剧‘青春时代2’中下车”,“后任与拍摄现在正在讨论中”。

青春时代2将会在本月的25号迎来首放,温流在电视剧中饰演了一名不懂得恋爱的理工男,与因为约会暴力而产生心理创伤的艺恩(韩胜英 饰)之间的故事。

温流的经纪公司SM的相关负责人表示“与制作方商议之后做出了下车的决定”。

YTN也报道了温流将在青春时代2中下车的新闻。

温流于本月12号的早晨7点10分左右,在江南的一家夜店中,喝醉酒之后三次触碰一位20岁左右的女生的特殊部位。随后女生报警,温流作为嫌疑人进行调查。在经过5个小时的调查之后回家。温流的警察的调查中表示“因为喝醉了所以什么都不记得了”,否认了性骚扰行为。

此后女生撤销了对温流的控诉。

经纪公司sm表示“温流当天是为了庆祝朋友作为DJ出道,所以去了夜店,因为喝醉了在跳舞的过程中非本意的与女生进行了身体接触”,“对方也因为是在喝醉了的状态中所以对外界的认识并不是十分的清楚,也不希望对温流进行什么处罚,所以撤销了控诉”。

姜华 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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