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국내 예비 관객들과 만남...'팬심 자극 페스티벌 상영회' 개최

  • 핫클릭
  • 방송/연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국내 예비 관객들과 만남...'팬심 자극 페스티벌 상영회' 개최

  • 승인 2017-12-26 09:2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54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국내 수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블록버스터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가 2018년 개봉을 앞두고 특별 상영회를 개최, 개봉을 기다리는 국내 예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시리즈의 끝을 완벽하게 장식할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개봉을 앞두고 국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사회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대한극장에서 진행되는 ‘팬심 자극 페스티벌 상영회’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개봉만을 기다리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팬들을 위해 전편들을 다시 상영하는 시사회다.

 

이날 시사회는 관객 전원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함은 물론 주연 배우들의 등신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페셜 포토존과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 관련된 퀴즈, 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그동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기다린 수많은 팬들에게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되새기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팬들의 덕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의 전편인 '메이즈 러너'(2014)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은 두 편 모두 쉴 틈 없는 스릴과 강한 액션들을 선보이며, 한국의 흥행 성적이 북미 다음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하는 등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전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이후 3년 만에 개봉 소식을 알린 만큼, ‘팬심 자극 페스티벌 상영회’ 개최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사회를 마련하며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대서사의 대미를 완벽하게 장식해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을 단번에 만족시킬 것이다.

 

오는 2018년 1월 17일 개봉을 앞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시장 예비후보의 승부수… 32개 현안 초점은
  2. 스포츠 스타 6인방, 4월 7일 세종시 온다
  3.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
  4. 골프존그룹, 주요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교체 '글로벌기업 도약'
  5.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
  1.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2. 충남대 ’AI 컴퓨팅 센터‘ 문 열어…국립대 중 최초
  3. 소진공-경찰청, 피싱범죄 피해 예방과 근절 업무협약 체결
  4.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0선거구 임채성 "3선 도전, 경험·노하우로 변화 이끌 것"
  5.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이 한 주 만에 보합으로 전환됐다. 충남과 세종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이 28일 발표한 3월 넷째 주(23일 기준)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올랐다. 상승폭도 전주(0.02%)보다 0.01%포인트 키웠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주 만에 -0.01%에서 보합(0.00%)으로 전환됐다. 대전은 보합과 하락을 번갈아가며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종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하락했다. 전주(-0.04%)보다 0.01%포인트 하락폭이 커졌다. 세종..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시·체험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며 관람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오진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26일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박람회 D-30준비상황 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전시 중심에서 세계최초 원예치유를 주제로 치유 받는 박람회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꽃지해안공원과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주행사장 내 5개 전시관, 1개 체험관, 1개 판매장,..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