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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 의원은 “논산은 언제나 ‘동고동락’하는 나의 삶의 터전”이라며, “시민과 함께 웃고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어 논산의 목소리를 충남도정에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사진=김종욱 논산시의원 제공) |
김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4년 전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초심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면, 이제는 그 희망을 구체적인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증명하기 위해 도의원에 도전한다”며 배수의 진을 쳤다.
김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 중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보여준 중재 능력을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의회가 시민의 뜻을 담아내는 책임 있는 기관이 되도록 의원 간 의견 조율과 의회사무국과의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중심이 잡힌 의회 운영 경험이 도의회에서도 강력한 추진력의 바탕이 될 것임을 자신했다.
단순한 현안 대응을 넘어 지역의 고질적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해온 김 의원의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정의한 ‘액티브 시니어 정책’ ▲생활인구 확대와 인구영향검토제 도입 등 논산의 현실을 관통하는 인구위기 대응 전략 수립에 앞장서 왔다.
핵심 공약으로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성공 견인 ▲인구감소 대응 체계 구축 ▲청년·고령층 상생 기반 마련과 함께 ‘논산형 기본사회 정책’을 제시했다.
김 의원이 강조하는 ‘기본사회’는 구호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시민 누구나 이동, 주거, 교육, 문화, 건강 등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세우는 실천적 과제”라며, 이를 충남도정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예산과 실행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의원은 “논산은 언제나 ‘동고동락’하는 나의 삶의 터전”이라며, “시민과 함께 웃고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어 논산의 목소리를 충남도정에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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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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