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욱 논산시의원, 충남도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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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논산시의원, 충남도의원 출마 선언

‘실무 능력’과 ‘정책 전문성’ 앞세워 도정 도전장
운영위원장 시절 쌓은 정무 감각, ‘데이터 기반 정책’으로 승부수
‘논산형 기본사회’ 공약…“시민의 삶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 될 것”

  • 승인 2026-03-28 15:26
  • 수정 2026-03-28 16:49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김종욱 논산시의원이 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쌓은 정무적 감각과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방산혁신클러스터 성공과 인구 위기 대응,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논산형 기본사회 정책'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논산의 미래 설계를 약속했습니다.

그는 검증된 정책 연구 성과를 통해 논산의 목소리를 충남도정에 정확히 전달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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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의원은 “논산은 언제나 ‘동고동락’하는 나의 삶의 터전”이라며, “시민과 함께 웃고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어 논산의 목소리를 충남도정에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사진=김종욱 논산시의원 제공)
김종욱 논산시의원(사진)이 ‘더 큰 책임과 검증된 실무 능력’을 기치로 내걸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시의회 운영의 중심에서 다져온 정무적 감각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논산의 미래를 충남도 차원에서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다.

김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4년 전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초심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면, 이제는 그 희망을 구체적인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증명하기 위해 도의원에 도전한다”며 배수의 진을 쳤다.

김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 중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보여준 중재 능력을 자신의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그는 “의회가 시민의 뜻을 담아내는 책임 있는 기관이 되도록 의원 간 의견 조율과 의회사무국과의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중심이 잡힌 의회 운영 경험이 도의회에서도 강력한 추진력의 바탕이 될 것임을 자신했다.

단순한 현안 대응을 넘어 지역의 고질적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해온 김 의원의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정의한 ‘액티브 시니어 정책’ ▲생활인구 확대와 인구영향검토제 도입 등 논산의 현실을 관통하는 인구위기 대응 전략 수립에 앞장서 왔다.

핵심 공약으로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성공 견인 ▲인구감소 대응 체계 구축 ▲청년·고령층 상생 기반 마련과 함께 ‘논산형 기본사회 정책’을 제시했다.

김 의원이 강조하는 ‘기본사회’는 구호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시민 누구나 이동, 주거, 교육, 문화, 건강 등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세우는 실천적 과제”라며, 이를 충남도정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예산과 실행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의원은 “논산은 언제나 ‘동고동락’하는 나의 삶의 터전”이라며, “시민과 함께 웃고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어 논산의 목소리를 충남도정에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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