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논산딸기, 그 달콤함의 비결은 ‘안심 수돗물’ 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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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논산딸기, 그 달콤함의 비결은 ‘안심 수돗물’ 이었네!”

K-water 충남중부권지사, 논산딸기축제서 ‘건강한 물’ 홍보
시음 테스트·수질 안심확인제 큰 호응… 2027 세계엑스포 성공 기원

  • 승인 2026-03-28 14:4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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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 충남중부권지사(지사장 오주익)는 26일부터 개막한 ‘2026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수돗물의 가치를 알리는 특별 홍보 이벤트를 전개했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충남중부권지사 제공)
‘2027 세계딸기엑스포’를 향해 질주하는 논산딸기의 독보적인 당도와 품질 뒤에는 K-water의 ‘깨끗한 물’이 있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충남중부권지사(지사장 오주익)는 지난 26일부터 개막한 ‘2026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수돗물의 가치를 알리는 특별 홍보 이벤트를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논산의 대표 브랜드인 딸기의 경쟁력이 ‘깨끗하고 풍부한 용수 공급’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상 속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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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내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수돗물을 마셔보는 ‘블라인드 시음 테스트’와 각 가정의 수돗물 수질을 현장에서 상담해 주는 ‘수돗물 안심확인제’가 운영됐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충남중부권지사 제공)
축제장 내 마련된 홍보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수돗물을 마셔보는 ‘블라인드 시음 테스트’와 각 가정의 수돗물 수질을 현장에서 상담해 주는 ‘수돗물 안심확인제’가 운영됐다.

특히, 딸기 재배 과정에서 물이 당도와 신선도에 미치는 결정적 역할을 설명하는 코너는 농업 종사자와 관광객들로부터 “수돗물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부스를 찾은 한 관광객은 “단순히 마시는 물로만 생각했던 수돗물이 논산딸기라는 세계적 먹거리를 만드는 핵심 요소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직접 마셔보니 시판 생수와 차이를 느끼지 못할 만큼 깔끔하고 믿음이 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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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충남중부권지사는 이번 축제 홍보를 기점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물 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물 복지 서비스 등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충남중부권지사 제공)
오주익 K-water 충남중부권지사장은 “지역 최대 축제인 논산딸기축제를 통해 물의 소중함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2027 세계딸기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논산시민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K-water 충남중부권지사는 이번 축제 홍보를 기점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물 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물 복지 서비스 등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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