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에 출연하는 안내상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안내상은 지난 2011년 KBS 2TV '승승장구' 게스트로 출연했다.당시 안내상은 생활고로 인해 삐뚤어진 생활을 하던 유년 시절을 언급하며 "아버지께서 대구 염색 공장을 하시다가 보증을 잘못 서서 서울 단칸방 하나, 공장 한 칸 얻어서 상경했다"고 운을 뗐다.
안내상은 "정말 가난해서 먹을 것도 없었다. 심지어 아침에 학교 가는 길에는 할머니들이 모여서 쥐를 구워 먹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담배를 피우고 도둑질과 폭력을 하며 나쁜 짓을 다하고 다녔다"고 털어놨다. 안내상은 "아이스크림 준다고 해서 교회를 갔는데 거기 있는 한 여선생님이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셔서 감동을 받아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7일 밤 방송되는 JTBC'한끼줍쇼'에서는 안내상과 준호의 밥도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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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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