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절친 이홍기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홍기는 “박신혜와는 어릴 때부터 같이 드라마를 해서 친하다. 박신혜에게는 건드릴 수 없는 아우라가 있다. 기가 엄청 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홍기는 “제시 누나도 친한데, 주로 (내가) 많이 맞는 편”이라며 굴욕을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최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추워요. 따듯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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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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