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기덕 사단’을 대표하는 전재홍 감독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재홍 감독은 2008년 김기덕 감독이 원안을 쓰고 제작한 ‘아름답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풍산개’ ‘살인 재능’ ‘원스텝’ 등을 연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전재홍 감독은 2016년 서울의 한 찜질방 탈의실에서 남성 나체 동영상 10여 건을 촬영한 혐의(성폭력특별처벌법 위반)로 같은 해 9월 기소됐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