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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디지털 어드벤쳐 제공 |
‘상사세끼2’ 정건주의 안정된 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공개된 웹드라마 ‘상사세끼2’ 3화에서는 정건주(인턴 건주 역)의 현실적인 회사 생활이 전파를 타며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극중 인턴만 세 번째인 정건주는 회사 선배 김현지(권여빈 역)에게 번번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정건주는 해당 장면에서 인턴으로서 느끼는 소속감의 한계와 사소한 서운함 등을 털어놓으며 같은 상황에 처한 이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안정적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한편 ‘상사세끼2’는 지난 6일부터 ‘상사삼끼2’라는 TV 시리즈로 재편돼 매주 금요일 밤 10시 40분 JTBC를 통해 방송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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