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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동욱 총재 |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이 3선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일침을 가했다.
신 총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원순 서울시장 출마 공식선언, 못 먹어도 고 꼴이고 낙장불입 독박패 잡은 꼴이다. 친노 거미줄에 걸려든 꼴이고 3선 도전은 빛 좋은 개살구 꼴이다. 높은 지지율 거품 빠지는 꼴이고 추락하는 것은 날개 없는 꼴이다. 노란리본 찬양하다 검정리본 다는 꼴이고 쓰레기차 피하려다 X차 만난 꼴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문재인 정부와 함께 '내 삶을 바꾸는 서울의 10년 혁명'을 완성하겠다"며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공식화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 우상호 의원과 박영선 의원이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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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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