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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과거 약국 개업을 했던 사연을 밝혔다.
주현미는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나는 장녀였기에 자신의 밑으로 동생 3명을 학교 보내야 했기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약사가 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약사가 되면 사회적으로 수입도 안정적이라는 엄마의 뜻을 따라 학교를 다녔고, 약국을 개업했다”고 전했다.
특히 ‘약국이 잘 됐냐’는 질문에 주현미는 “그렇게 물어보면 부끄럽다. 내가 약국 경영을 잘 못했었다”며 “약국에 있는 게 많이 답답했다. 24살이라는 파릇한 나이에 약국만 지키고 있는 것이 답답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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