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이동욱, 폰버거 임영준 대표 사로잡은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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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이동욱, 폰버거 임영준 대표 사로잡은 열연

  • 승인 2018-09-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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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림

'라이프'의 이동욱이 회를 거듭할 수록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폰버거' 임영준 대표가 이동욱의 팬을 자처했다. 

3일 오후 방송한 jtbc '라이프'에서는 예진우(이동욱 분)와 최서현(최유화 분)가 잠깐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서현은 갈등 끝에 예진우에게 연락해 만들었다. 예진우는 최서현의 연락을 받고 자신이 있는 병원에서 만났다. 최서현은 잠도 못자고 피곤한 상태로 있는 예진우를 위해 직접 운전을 해 데려다줬다.

예진우는 최서현이 남동생에 관심을 갖자 새초롬한 표정으로 질투했다. 그런 최서현은 예진우의 모습에 웃음을 보였다. 

이동욱은 '라이프'에서 정의를 위해 유재명과 함께 병원을 지키려 하고 있다. 원장 선거, 이정선의 죽음 등 갈등이 촉발됐지만 최유화와의 러브라인으로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런 이동욱을 '폰버거' 임영준 대표가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팬들의 요청으로 '폰버거' 현장을 찾아 수제버거를 선물했던 그는, 이동욱의 열정과 배려를 직접 눈으로 본 뒤 팬이 됐다. 

임영준 대표는 명문 고교를 졸업한 후 호주 르꼬르동블루 요리학교로 진학, 청년 요리연구가로 활동 중이다. 임영준 대표는 폰버거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서구 음식을 우리나라 문화에 맞게 개척했다는 평이다.

한편 임영준 대표는 폰버거가 아닌 새우와 스테이크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를 연구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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