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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은 노은지구대와 반석마을 8단지 경로당이 자매 결연증을 전달하고 노인 교통사고 안전활동과 보이스피싱 등과 같은 각종 범죄피해로부터 취약한 노인보호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운택 노은지구대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노인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1경1노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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