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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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 상황 점검

  • 승인 2019-10-06 09:52
  • 정태희 기자정태희 기자
10.4(금) 행정문화위원회 청주공예비엔날레 현장점검2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가 4일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청주시 청원구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이날 실무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행사진행 상황을 살펴보며 막바지 작품 설치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작가와 행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동부창고와 정북동토성, 율량동 고가, 청주향교, 옛 청주역사 등 올해 공예비엔날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공간을 둘러보며 작품설치 상황과 전시장의 동선을 점검했다.

남일현 행정문화위원장은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준비해 공예비엔날레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만족해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이끌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라는 주제로 오는 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41일간 문화제조창 등에서 진행된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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