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런)' 지성 "4시간대에 완주만 했으면 좋겠다"...피렌체 국제 마라톤 대회 목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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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런)' 지성 "4시간대에 완주만 했으면 좋겠다"...피렌체 국제 마라톤 대회 목표 '눈길'

  • 승인 2020-01-20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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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런)' 지성이 피렌체 국제 마라톤 대회에게 대한 자신의 목표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최근 방송된 tvN ‘RUN(런)’에서는 배우 지성, 강기영, 황희, 이태선이 피렌체 국제 마라톤 대회를 향한 러닝 연습이 이어졌다.

지난 방송에서 멤버들이 비오는 거리를 우비를 뒤집어쓰고 나빌리오 운하를 달리는 모습과 강기영이 청룡영화제 조연상 후보로 서울에 가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방송에서 지성은 "이 피렌체에서 좋은 기억을 남기고 가고 싶다. 2시간대는 아니더라도, 3시간대도 아니더라도, 4시간대에 완주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며 자신의 목표 밝혔다.

이후 지성은 황희와 이태선과 의지를 다지며 새벽 러닝을 하게 됐다.

이태선은 피렌체에서의 새벽 러닝에 "여기가 내가 생각했던 유럽 거리인 것 같다. 길도 좁고 그런 아기자기한 것들이 너무 예뻐서 내가 생각했던 그런 유럽이랑 딱 맞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렌체 국제 마라톤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를 하게 된 멤버들은 한강 특별 훈련을 시작하고 새벽 장거리 훈련과 피렌체 코스 실전 훈련등 다양한 연습을 하며 의지를 다졌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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