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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업 시민 제안을 공모합니다."
(재)대전복지재단(대표이사 유미)에서는 2021년도 재단에서 추진해야 할 사회복지 관련 연구와 사업에 지역의 사회복지계와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1년 사회복지사업 시민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특히, 2021년은 대전복지재단이 대전사회서비스원으로 전환됨에 따라 복지정책연구와 민간 협력사업은 물론 국공립시설 위탁운영, 종합재가센터 운영 등 지역 복지정책과 지원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응모방법은 신청서와 사업제안서를 재단 홈페이지(http://dwf.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응모자 전원에게 소정의 온라인 상품권을 제공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의를 거쳐 최우수상 1건(70만원), 우수상 1건(50만원), 장려상 4건(각 25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유미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사회복지사업 시민 제안 공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2021년 대전사회서비스원이 대전시 복지정책과 지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복지재단은 대전시 복지정책 개발을 위한 연구를 비롯해 대전시 사회복지서비스의 방향성 설정, 대전시민의 복지요구 및 대전시 복지현황 파악을 위한 조사 연구를 목표로 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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