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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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0-24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5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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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0월 25일(음력 9월 9일) 辛丑 일요일 중구날



子쥐 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24년생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36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48년생 힘이 들면 친구와 의논해 보라.

60년생 두 사람이 다 오지 않으니 혼자서 가라.

72년생 재주가 없다고 한탄 말라.

84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96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25년생 바쁘기는 하나 실속이 없다.

37년생 상대방은 내 맘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라.

49년생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61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다.

73년생 지금은 이르므로 때를 기다리라.

85년생 지나친 과욕은 나의 눈을 멀게 한다.

97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26년생 우선 물길을 딴 데로 돌리라.

38년생 자식 탓을 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라.

50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62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74년생 투자하면 투자한 만큼 손해다.

86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없다.

98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7년생 고통을 감수하면 곧 기쁨이 오리라.

39년생 내가 자초한 일이니 후회 말라.

51년생 손해 보지 않으려면 우왕좌왕하지 말 것.

63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75년생 너무 이익만 밝히지 말라.

87년생 그 일은 득이 없으니 포기하라.

99년생 그 일은 득이 있으니 열심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28년생 마음이 시원스런 느낌이 든다.

4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리라.

52년생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64년생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76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88년생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00년생 이성 때문에 손재가 따르니 견제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29년생 지난 일을 후회하지 말라.

41년생 옳은 것은 옳다고 하라.

53년생 뛰라 반드시 득이 될 것이니.

65년생 된다 될 것이니 계획대로 결행하라.

77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89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01년생 친구로 인한 구설수가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30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42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54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66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78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90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02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博文約禮格(박문약례격)으로 어느 한 사람이 널리 학문을 닦고 언행과 예절을 바르게 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때로서 속에 조금 남아있는 아집과 고집은 버려도 좋으리니 태연하게 행동함이 좋을 것이라.

31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라.

43년생 여유 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55년생 자녀의 시험 운이 좋으니 무조건 도전하라.

67년생 내가 불리하니 일단 한 발 물러서라.

79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91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되리니 답답해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魚魯不辨格(어로불변격)으로 깊은 산 속에서 화전을 일구고 또 수렵을 하여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물으니 고기어자와 나라노자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인 격이라.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갈 것인데 꼭 앞으로 나서서 창피를 당할 것은 무엇인가.

32년생 건강주의, 위장, 소화기 계통 조심.

44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56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

68년생 상대방의 점수를 따 두라.

80년생 성급하면 도리어 해를 입는다.

92년생 지구는 둥글다는 진리는 불변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良藥苦口格(양약고구격)으로 한 나라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폭정을 일삼으므로 선정을 베풀라고 충언을 하니 이것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격이라.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보이나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

33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45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57년생 맛없는 것부터 먹으라.

69년생 하나가 가면 반드시 둘이 온다.

81년생 가족들을 생각하여 참으라.

93년생 부모님께 한번 더 문안 드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四苦八苦格(사고팔고격)으로 모험가가 밀림지대를 탐험함에 있어 한번은 맹수와 사투를 벌이고, 또 한번은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격이라. 왜 이 일을 시작했던가 하고 후회하는 일도 있을 것이나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되리라.

34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

46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58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70년생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되리라.

82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94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爬羅剔抉格(파라척결격)으로 깊은 심심 산골에서 학문만을 연마하던 숨은 인재를 찾아내어 중앙인재로 등용하는 격이라. 10년 공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겠는가 이제야 흙 속에 묻혔던 진주가 깨끗이 닦여 새 빛을 발하게 되는 때이니 더욱 노력하라.

35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47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59년생 가족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71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83년생 이일 저일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95년생 최대한 몸을 낮추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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