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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은 지난 7일 대전 동구 천동 위드힐아파트내 보물섬어린이집(원장 육현수)과 해솔어린이집(원장 전지현) 교직원, 학부모, 원아 약 20여 명과 함께 위드힐 경로당에 육류 3상자(시가 20만 원 상당)를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육현수 보물섬어린이집 원장은 "몸과 마음이 지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뜻깊은 나눔과 산교육의 장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흥주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장은 “보물섬어린이집과 해솔어린이집은 지난 2018년부터 대전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누기와 난방유 릴레이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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