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과 함께하는 ‘인천 VR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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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엽과 함께하는 ‘인천 VR여행’

360°VR 여행 영상 ‘인천이 잇다’ 공개

  • 승인 2021-12-06 15:10
  • 수정 2021-12-06 15:20
  • 신문게재 2021-12-07 4면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모습_인천이 힐링을 잇다_2
테마3 [인천이 힐링을 잇다] 촬영 모습
인천관광공사가 배우 황인엽과 함께한 인천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여행 영상 '인천이 잇다' 4편을 선보였다.

인천 VR여행 영상 "인천이 잇다"는 '인천의 여행은 연결'을 주제로 테마 3편과 종합 1편의 360°VR 영상 총 4편이 제작되었으며, 해당 영상은 인천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인천여행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영상은 360도로 돌려볼 수 있는 VR 기술을 활용한 영상으로 인천의 다채로운 모습을 실감나게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코로나19로 쉽게 여행을 즐기지 못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천의 다양한 관광지와 즐길 거리 등을 소개한다.

특히, tvN 드라마 '여신강림'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황인엽이 코로나 시대로 여행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천의 다양한 관광지를 대신 체험하며, 인천의 생생한 매력을 영상에 담아냈다.

인천관광공사_인천VR여행 영상 촬영 모습_인천에 세계가 있다_
테마1 [인천에 세계가 있다] 촬영 모습
'인천이 잇다' 영상의 테마편은 총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첫 번째 영상인 '인천에 세계가 있다' 편에서는 인천의 이국적이고 이색적인 장소를 소개하며, 인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인천만이 가지고 있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두 번째 영상인 '인천은 시간을 잊다' 편에서는 인천의 다양한 시대와 문화를 보여주는 특색 있는 공간을 담았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함께 공존하는 도시 인천을 소개했다.

세 번째 영상인 '인천이 힐링을 잇다' 편에서는 인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소개했다. 왕산마리나에서 즐기는 요트 체험, 강화도 루지, 월미바다열차 등 다양한 즐거움을 담아냈다.

인천관광공사 스마트관광팀 김민혜 팀장은 "최신 VR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인천 VR여행 콘텐츠가 여행 욕구를 달랠 수 있는 특별한 간접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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