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1년 12월 16일(음력 11월 1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12월 16일(음력 11월 1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1-12-15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12월 16일(음력 11월 13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숨 가쁘게 달려온 세월 속에서 상처뿐인 흔적만 남기고 흘러가버린 과거를 연연한들 보상받을 수 없다. 비가 그치면 찬란한 태양이 빛나듯 당신이 바라던 소망이 빛나고 있다. 용기를 갖으라.



▶ 소띠

동정심이나 부담감 같은 것은 서로 간에 짐밖에 될 수가 없다. 서로가 정말로 어려 울 때는 진솔한 대화뿐이다. 미운정 · 고운정 함께하며 살아온 지금 자녀들을 위해서 조금 더 희생하라.



▶ 범띠

사람은 누구나가 자신이 힘들 때는 붙잡고 필요가 없을 때는 철저한 위선자가 될 수도 있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시작하면 답답하게 조여 있던 일들이 풀리겠으니 힘을 갖고 기다림에 용기백배.



▶ 토끼띠

때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직업이나 사업도 회의를 느끼고 벗어나고 싶어 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잘 버티고 인내한다면 승리할 수 있다. 현 상태에서 고수함이 좋다.



▶ 용띠

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재능을 백분 활용해서 인정을 받아야 한다. 망설이다가 자기 몫을 빼앗길 수 있다.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한도 내에서 순발력을 발휘하라.



▶ 뱀띠

혼자서 처리하기엔 너무나 힘겨운 일 시달리다보면 건강을 헤칠 염려있다. 가족과 의논해서 해결하라. 충분한 생각과 계획으로 시작함이 좋다. 생각만으로 무조건 시작은 후회함.



▶ 말띠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다. 요행을 바라기보다는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것뿐이다. 투자한 만큼 얻을 수 있다. 2 · 8 · 11월생은 아내 건강 체크하라.



▶ 양띠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면서 남의 체면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면 자신이 정말 어려울때는 도움을 받을 수 없다. 작은 일에도 지혜를 모아 추진하라. 경고망동은 금물이다.



▶ 원숭이띠

본인은 원치 않아도 어쩔 수 없이 단체생활에서는 협동정신이 되어야 만이 단합이 될 수 있다. 개이적인 생활을 하려면 피해가 없도록 조화를 잘 이루어야 한다. 구설 우려 된다.



▶ 닭띠

타인으로 인해서 구설을 들을 수 있으니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자중하는 것이 좋겠다. 사랑은 국경도 없고 신분 차별도 없다지만 부모님의 의견을 받아들인다면 후회가 많다.



▶ 개띠

성격은 생각을 낳고 생각은 행동을 낳듯이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봉사정신으로 베풀면서 덕을 쌓는다면 더 많은 득이 있겠다. 새로운 것을 잡기위해 큰 것을 놓칠 수 있으니 심사숙고.



▶ 돼지띠

혼자서 해내기에는 벅차고 힘들어도 꾸준한 도전으로 노력하면서 부지런히 씨를 뿌리면 당신의 성격과 근면정신으로 큰 수확을 성취할 수 있다. 남편의 고달픔을 속으로라도 헤아려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2.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3.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4. [2026월드컵]"평일 오전이 작은 경기장으로"… 대전 스포츠펍 채운 '붉은 함성'
  5.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1.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2. 세종 한글·공예 문화콘텐츠 확산… 전국 사로잡는다
  3. 창작자·특수영상 기업 연결하는 ‘DFX 피치’ 참가작 모집
  4.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가 월드컵 첫 승 이끌었다! '인범 아버지 대전팬들 성원 감사'
  5.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헤드라인 뉴스


[40대 런린이 첫 마라톤 도전기] 자연 속으로 상쾌한 질주! 이 맛에 뜁니다

[40대 런린이 첫 마라톤 도전기] 자연 속으로 상쾌한 질주! 이 맛에 뜁니다

13일 오전 7시 50분, 출발선 앞에서 신발 끈을 한 번 더 조여 맨다. 생애 첫 마라톤 도전이다. 비록 풀코스도, 하프도 아닌 5㎞ 짧은 코스지만, 자꾸만 엄습하는 초조함에 마음을 다잡듯 신발 끈을 매만졌다. 이날 세종중앙공원과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에는 이른 아침부터 가벼운 '전투복(?)'을 갖춰 입은 러너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거대한 행렬을 이뤘다. 이들의 도전엔 성별도 나이도 없다. 부모 손을 잡고 나온 어린아이부터 머리가 희끗희끗한 어르신까지 출발 전 몸풀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비교적 부담 없..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충주시, 숨은 근현대 유산 2곳 향토문화유산으로 품었다
충주시, 숨은 근현대 유산 2곳 향토문화유산으로 품었다

충주시가 근현대 시기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간직한 문화자산 2곳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며 보존과 활용에 나섰다. 시는 12일 '충주 (구)엄정교회'와 '충주 문숭리 가옥'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지만 노후화와 훼손 우려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근현대 유산을 보호하고, 이를 지역 특화 문화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주 (구)엄정교회'는 1950년대 농촌교회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 건축물이다. 건립 당시 교인들이 직접 블록을 제작해 지어 올린 것으로 알려져 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