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2022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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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2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시작

12월 12일까지 11개 읍면 순회 순차 매입

  • 승인 2022-11-08 13:50
  • 수정 2022-11-10 17:02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2022년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서상면)
함양군, 2022년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제공=함양군>
경남 함양군은 8일 오전 (구)서상면사무소 주차장에서 2022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톤백) 286포 수매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2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순차적으로 매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매품종은 '조평벼'와 '삼광벼'로 산물벼는 지난 10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973t (2만4342포/40kg) 수매를 완료했다.



건조벼는 오는 12월 12일까지 5466t(13만6660포/40kg)을 매입해서 전체 6440t(16만1002포/40kg)을 매입할 계획이다.

대금 정산은 40kg 포대당 3만 원을 선지급 후 쌀값이 확정되면 12월 말에 최종 정산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건조벼 출하 시 적정 수분 함량(13%~15%) 유지로 쌀 품질관리와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을 반드시 지켜 품종검정 결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양=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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