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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설명회는 대전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경기, 강원에서 열리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선 정책금융의 전달체계를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해 8월 31일 정부가 발표한 추석 민생안정대책 중 금융지원 분야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정부는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확보를 돕고자 추석 전후로 총 43조 원의 융자와 보증을 신규로 공급하고, 3.6조 원의 외상매출채권을 보험으로 인수해 외상판매에 대한 신용불안 위험을 보완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포함해 7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중심으로 7개 지역에서 동시에 설명회가 진행된다.
정책금융기관별로 자금 설명 후 원하는 참석자에게 1대1 상담까지 제공해 자금 신청 방법과 세부 지원내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세종지역 합동설명회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인 등은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문의해 참석할 수 있다. 참석이 어려운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에서 설명자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도 다시 볼 수 있다.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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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기자






